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9297
아시아경제
직상장 쏠림에 흔들리는 스팩 시장
투기성 거래 늘고 합병 성공도 줄어
"혁신기업 상장 통로 기능 회복 시급" 편집자주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는 한때 비상장기업의 새로운 상장 통로이자 벤처투자 회수시장 보완재로 주목받았지만, 최근 들어 합병 실패와 상장폐지가 급증하며 시장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면 시장 일각에서는 스팩이 여전히 중소형 성장기업의 상장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반론도 나온다. 아시아경제는 3회에 걸쳐 스팩 시장의 현주소와 VC 회수시장 구조, 투자자 보호와 시장 활성화 사이의 제도 개편 과제를 짚어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