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읍 공사 현장서 토사 붕괴…50대 작업자 깔려 심정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280
서울경제
26일 오전 거푸집 굴착 작업 중 주변 토사 무너져 26일 울산 울주군의 한 공사 현장에서 굴착 작업 중 토사가 무너지며 50대 작업자가 콘크리트 더미에 깔려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공사 현장에서 흙더미가 붕괴하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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