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 ‘집값’ 보고 하는 시대…아파트 인증해야 소개팅 상대 추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315
문화일보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단지 입구. 뉴시스
이제는 ‘어디 사느냐’가 연애와 결혼 시장의 중요한 스펙이 되고 있다. 아파트 거주 여부를 인증해야 가입할 수 있는 소개팅 앱이 등장한 데 이어 초고가 아파트 입주민끼리 배우자를 찾는 결혼정보회사까지 생겨나면서 주거지가 새로운 계층 구분선으로 떠오르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