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절친' 이적 일주일 만에 계약 해지 가능성 논란…첼시 출신 전문가 단호한 경고 "절대 선택지가 될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49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것은 절대 선택지가 될 수 없다."
과거 첼시, 애스턴 빌라 등에서 뛰었던 토니 카스카리노 가 키어런 트리피어 (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에게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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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것은 절대 선택지가 될 수 없다."
과거 첼시, 애스턴 빌라 등에서 뛰었던 토니 카스카리노 가 키어런 트리피어 (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에게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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