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리버풀' 효과 제대로 봤다...'성골' 콴사 "리버풀 떠난 것이 英 대표팀 뽑히는 데 도움 됐어"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429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후보였던 자렐 콴사 는 리버풀 을 떠난 뒤 주전으로 도약했고, 그 결과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ESPN'은 13일(한국시간) "콴사는 리버풀을 떠나기로 한 결정이 월드컵에 출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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