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2번타자이자 굳건한 주전 2루수 …고승민에게 바라는 게 많다. 이래서 부활 절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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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수원, 조형래 기자] 6월의 부진을 딛고 7월에는 살아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의 공수에서 많은 역할을 해줘야 하는 고승민 의 부활이 이래서 반가울 수밖에 없다.
고승민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 와의 경기, 2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의 4-1 역전승을 견인하는 동점 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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