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알미론, ‘입 가리기 행위’로 첫 퇴장 불명예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060

국민일보

이번 월드컵부터 신설한 규정… 파라과이는 튀르기예에 승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 가리기 행위’로 첫 번째 퇴장 사례가 나왔다.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바로 불명예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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