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3856
서울경제
지난해 한국의 대일 여행수지 적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인은 일본에서 13조 원을 썼지만, 일본인이 한국에서 쓴 돈은 4조 원에 그쳤다.
23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여행수지 적자는 57억540만달러(한화 약 8조7000억 원)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199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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