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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에 경고등이 켜졌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태국 방콕에서 진행한 6월 해외 전지훈련 마지막 평가전에서 전력상 한 수 아래로 평가받던 키르기스스탄 U-23 대표팀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적지 않은 숙제를 떠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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