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5강 기적 꿈꾼다! '4G 차' 5위 사정권…"분위기 타는 타선, 필승조 2명 공백 해결해야" 명장 냉철 지적

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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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5강 싸움 합류와 후반기 반등을 위한 냉철한 청사진을 그렸다.

롯데 지난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전을 치러 연장 10회 끝에 5-2로 승리했다. 롯데는 시즌 34승2무42패로 리그 8위에 머물고 있지만, 5위 두산과 격차를 4경기로 다시 좁히며 5강 진입 희망을 되살렸다. 결국, 곧 다가오는 올스타 휴식와 후반기 레이스를 앞두고 반등의 실마리를 어디서 찾을지가 팀의 최대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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