쳤다하면 안타! '국가대표 무산' 안현민 59일 만에 실전에서 4타수 3안타 폭발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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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케릴라'가 돌아왔다. 안현민이 59일 만에 실전에 돌아와 치는 족족 안타를 기록했다.

안현민은 13일 전북 익산 국가대표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4월 15일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된 뒤 59일 만에 치른 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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