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6108
한국일보
황인범(페예노르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렸다.
황인범은 12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르고 있는 체코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0-1로 뒤진 후반 22분 전진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실점 6분 만에 나온 동점골이다. 황인범은 순식간에 뒷공간으로 침투하며 체코 수비진을 무너뜨렸고, 코바르시 골키퍼가 전진한 것을 확인한 뒤 감각적인 칩샷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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