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올림픽공원行…"경찰, 선 넘어도 세게 넘어"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5345

아이뉴스24

"즉각 진입 시도 중단…경찰 책임져야"

"소청으로 전국 재선거 목표…원칙의 문제"

당내 '오세훈 흠집내기' 지적엔 "매우 유감"

경찰이 16일 시민들의 개표소 봉쇄가 진행 중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강제 진입을 시도 중인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에 "선을 넘어도 세게 넘었다"고 반발하며 즉각 해당 장소로 이동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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