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대만통일은 역사적 임무…독립세력 타격, 외부간섭 반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645
중앙일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49년까지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건설해 미국을 추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만 통일은 중국공산당의 역사적 사명이라며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1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 기념대회에서 시 주석은 “금세기 중엽(2049년)까지 우리는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완전하게 건설하고, 두 번째 100년 분투 목표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 100년 목표’는 건국 100주년인 2049년까지 미국을 넘어서는 세계 최강국을 건설하는 걸 뜻한다. 지난 2017년 19차 당 대회에서 시 주석이 제시한 국가 비전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