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대한간암학회, 간암 진료지침 4년 만에 개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8059
파이낸셜뉴스
면역항암제 중심 치료전략 전면 재편
1차 치료 실패 후 후속 치료기준도 첫 제시
[파이낸셜뉴스] 국립암센터와 대한간암학회가 최신 연구 결과와 국내 임상 환경을 반영한 '2026 간세포암종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발표했다. 면역항암제를 중심으로 전신치료 전략을 전면 개편하고, 치료 실패 환자를 위한 후속 치료 기준을 처음으로 체계화하는 등 국내 간암 진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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