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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독자 생존 빨간불 켜진 혁신당 의원들의 위기감... "28년 총선 의석수 0, 당 사라질 수도"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지난 4일 경기도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 연합뉴스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조국혁신당 간판' 조국 전 대표가 낙선하며 정치적 치명타를 맞은 혁신당 내에서 흡수되더라도 민주당과 합당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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