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2383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당대회에 누구를 돕기 위해 나오는 사람은 없다며 송영길 전 대표의 '페이스메이커론'을 밀어냈다.
김 의원은 진보진영 빅스피커인 방송인 김어준 씨가 '코어지지층이 흔들리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선 "김 씨만의 특이한 분석 방식"이라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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