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전 끝에 터졌다…종료 직전 가나의 극장골 '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771
JTBC
[앵커]
조금 전 가나와 파나마의 경기에서는 이번 월드컵 최초의 수중전이 벌어졌습니다. 선수들이 잇따라 미끄러지는 난전 속에 가나가 추가 시간, 승리의 극장골을 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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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가나와 파나마의 경기에서는 이번 월드컵 최초의 수중전이 벌어졌습니다. 선수들이 잇따라 미끄러지는 난전 속에 가나가 추가 시간, 승리의 극장골을 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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