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제대로 긁혔구나"…배재고 논란에 한 말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7132
한국경제TV
가수 JK김동욱이 고교야구 대회 중 불거진 배재고 학생들의 '5·18 조롱' 응원 논란을 옹호하는 발언을 내놨다.
JK김동욱은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배재고가 관련 논란으로 서울시교육청 조사를 받게 됐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제대로 긁혔구나"라며 "애들 야구하면서 나온 해프닝을 이렇게 키우냐"고 적었다. 이어 해당 논란을 "좌표 찍는 극좌들의 만행"이라며 "이제 그만 사라져야 할 쓰레기 정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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