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834
한국경제TV
전력 인프라 상장지수펀드(ETF)가 신재생에너지 테마 내 주도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태양광 업종의 실적 둔화가 확인된 반면 전력 설비 기업들은 이익 성장세를 이어가며 상대적인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18일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업종 가운데 전력 관련 기업들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증가세가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반면 태양광 업종은 지난 5월 고점 형성 이후 주가 하락과 함께 이익 전망도 악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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