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새 감독 선임·회장 직선제 다각도 검토 "대표팀 안정 최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4777
노컷뉴스
대한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공석이 된 축구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3일 첫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전강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A매치 일정과 회장 선거 일정, 아시안컵 준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반적인 논의가 오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