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가족이 협박할 땐 '나 몰라라'…가해자 신원 조회엔 '철퇴' "이게 맞아?"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748

SBS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개인정보를 사적으로 조회한 혐의를 받는 법원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법원 공무원 A 씨를 지난 12일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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