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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 전을 통해 축구 중계 데뷔전을 치른다.
20일 KBS는 전현무가 오는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3차전 생중계에 캐스터로 나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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