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노리는 일본대표팀, 낭만 터지네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라커룸 비워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4695
OSEN
[OSEN=서정환 기자] 일본대표팀 동료들은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와타루 (33, 리버풀)를 잊지 않았다.
일본축구협회는 16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마련된 일본 대표팀 베이스캠프 클럽하우스를 취재진에게 공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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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대표팀 동료들은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와타루 (33, 리버풀)를 잊지 않았다.
일본축구협회는 16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마련된 일본 대표팀 베이스캠프 클럽하우스를 취재진에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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