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재활 끝 '천군만마' 돌아온다! '2군서 0.500 맹폭' 사령탑 "빨리 쓰고 싶죠,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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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비록 지난 주말 LG 트윈스 와 3연전을 내줬지만,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드디어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다소 침체해 있는 득점력을 높이는 데 있어 큰 힘이 될 전망. 그 주인공은 바로 박준순 (20)이다.
두산 은 LG와 주말 3연전에서 2-3, 2-4, 3-9로 각각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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