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8201
뉴스1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가 종양미세환경(TME)을 표적 하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임상 1상에 돌입하며 차세대 병용 항암치료 전략 검증에 나선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페니트리움의 정제(Tablet) 제형 변경 승인을 받은 뒤, 비소세포폐암(NSCLC)과 삼중음성유방암(TNBC) 환자를 대상으로 키트루다와의 병용 임상 1상을 개시했다. 임상은 아주대학교병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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