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안 먹고 토하더니"…위 70% 종양 떼어낸 고양이, 새 삶 찾았다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7380

뉴스1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고양이 위종양 증례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단순 위장 질환인 줄 알았다." 반복되는 구토와 식욕부진 증상으로 동물병원을 찾은 9살 샴 고양이에서 위 내강의 70%를 차지하는 거대 종양이 발견됐다. 처음에는 수술이 어려울 것으로 보였지만 의료진은 위 일부를 남기고 종양을 절제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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