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 조 1위전, 주심은 월드컵 데뷔...38세 테헤라가 휘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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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한국-멕시코 조 1위 싸움은 월드컵 데뷔 주심의 휘슬로 열린다.
멕시코 ‘TUDN’은 16일(한국시간) "FIFA가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심판진을 공개했고, 우루과이 심판 구스타보 테헤라가 주심을 맡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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