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809
JTBC
[앵커]
민주당의 당권 경쟁은 미래, 민생과는 점점 동떨어진 방향으로 흐르는 모습입니다. 이른바 '적통 논란'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 '한미 FTA' 추진 때까지로 거슬러 올라갔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가 'FTA 반대의 선봉에 섰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총리는 보완수사권에 이어 '1인 1표제'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