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6797
뉴시스
경상흑자 규모 확대·양호한 성장 전망도 '무용'
"외국인 매도세 지속시 1600원까지 열어둬야"
"미국 연준의 태도 변화 있으면 약달러 가능성"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원·달러 환율이 결국 1997년 외환위기 수준에 도달했다. 과거와 같은 경제 위기가 아닌 상황에서 1500원대라는 이례적으로 높은 환율이 계속되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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