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세 팀이 '韓 꺾은 남아공' 픽했다! "간절함과 선수비 후역습 비슷해"...월드컵 참가국에 비유한 대학축구 '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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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태백 노찬혁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20개 대학 대표 선수들이 팀의 성향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 참가국에 비유한 가운데, 한국을 꺾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세 차례나 언급되며 주목을 받았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1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위치한 태백호텔 대연회장에서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20개 대학의 대표 선수들이 직접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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