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절단’ 수술을 일반 병실에서? 요양병원 미스터리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067

조선일보

인천 요양병원서 무슨 일이

19일 오후 1시쯤 찾아간 인천 중구 Y요양병원. 1층 안내데스크엔 ‘입원이 가능한지’ 등을 확인하는 문의 전화가 계속 오고 있었다. 2005년 문을 연 이 요양병원은 신경외과 전문의 1명, 외과 전문의 1명과 한의사 1명, 간호사 7명, 간호조무사 14명이 일하고 있다. 8층 건물 중 5개 층을 사용하면서 118개 병상 외에 물리치료실, 방사선실은 물론 장례식장과 요양원, 예배실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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