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불리는 순간 짜릿"…허벅지 다쳐도 '日 AG 2루수' 발탁! 두산도 애탔다→"빈이 형이 다 해주실 것"

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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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 이 부상 재활 중에도 오는 9월 열리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극마크를 품에 안았던 소감을 밝혔다.

박준순은 올 시즌 3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6, 49안타, 6홈런, 27타점으로 입단 2년 차 시즌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박준순은 지난달 15일 허벅지 부상을 당해 1개월 넘게 재활에 전념했다. 23일 대전 한화 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복귀하며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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