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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제2의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허상인가.
이마이 타츠야(28,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메이저리그에서 처참하게 몰락하고 있다. 이마이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⅔이닝 4피안타 1탈삼진 1볼넷 5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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