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장애가 될 수도 있는데…" 어린 왕자, '잠실 아이돌' 힘줄 파열 투혼 감탄→19일 LG전 리드오프 선발 출격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438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왼손 새끼손가락 힘줄 파열에도 투혼을 발휘한 외야수 정수빈 에 감탄했다. 정수빈은 수술과 깁스 권유를 마다하고 팀을 위해 곧장 선발 출전까지 나선다.

두산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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