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촉법이야”…무인 카페 ‘난장판’ 만들고도 당당한 중학생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1575
매일경제
무인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일부 중학생들의 도를 넘은 일탈로 인해 가게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1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무인 카페를 3년째 운영 중인 사장 A씨는 가게를 점거하고 난동을 부린 중학생들을 경찰에 신고했으나 허탈한 답변만을 들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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