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도 ESS 점유율 늘린다…CATL, 나트륨배터리로 유럽 공략

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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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CATL, 獨서 나트륨배터리 ESS 신제품 공개

9월부터 중국서 첫 공급…내년 글로벌 공략

글로벌 ESS 매출 늘린다…K배터리 압박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전기차에 이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차세대 기술을 내놓으면서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CATL이 ESS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국내 업계는 이에 대응해 북미를 중심으로 ESS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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