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7080
뉴스1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우크라이나가 성층권 높이로 띄운 풍선에서 미사일과 드론을 투하하는 신형 무기를 전장에 투입하며 장거리 공습 전략에 큰 변화를 주고 있다.
미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뉴스는 25일 "우크라이나군은 전선 일대의 주된 풍향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향한다는 지리적 이점을 십분 활용해 편서풍을 타고 러시아 본토 깊숙한 곳까지 무기를 은밀하게 실어 나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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