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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헤쳐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
NC 다이노스 우완 임지민 (22)이 빅세이브로 팀에게 3연승을 안겼다. 지난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아웃카운트 4개를 삭제하며 5-4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지켰다. 그것도 무사 3루의 위기를 압도적 구위로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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