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서 아내 오빠 살해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16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7498
문화일보
대전고법. 뉴시스
아내의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3형사부(장정태 부장판사)는 12일 살인 및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6년을 선고받은 A(46) 씨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7498
문화일보
대전고법. 뉴시스
아내의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3형사부(장정태 부장판사)는 12일 살인 및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6년을 선고받은 A(46) 씨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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