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임신 협박해 3억 갈취한 일당 실형 확정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570

국민일보

‘캡틴’ 손흥민에게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3억원을 뜯어내고 추가로 7000만원을 갈취하려 한 남녀에게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2년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용모씨의 상고를 최근 기각했다. 이에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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