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780
스포츠경향
현재 임신 7개월째인 마들렌 삭스트룀 (스웨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톱10’에 올랐다. 삭스트룀은 2인 1조 팀 대항전인 이 대회에 오랜 친구인 다니 옴비스트(스웨덴)와 팀을 이뤄 출전했다.
삭스트룀과 옴비스트는 15일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4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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