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공무원들, 6·3선거 때 ‘집단 행동’… 정치중립 위반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7606
서울신문
“김관영 선처” 법원에 탄원 시도
실국과장, 직원 서명 동참 독려
도 감사위원장 경고에 중단·폐기
“서명 동참 여론에 배포해” 해명
전북도청 공무원들이 김관영 전 지사의 재선을 돕기 위해 집단 서명을 받아 법원에 탄원서를 내려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다.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한 선거 개입이자 집단행동으로 관련자들에 대한 감사와 수사를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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