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을 곳 없다"더니 李정부 잇따라 '원전 증설' 시사…김용범 "전력·용수 풀자"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4208

TV조선

[앵커]

삼성과 SK하이닉스가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호남에 짓기로 했지만, 전력과 용수가 넉넉하게 공급돼야 가능한 일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원전과 댐을 더 짓겠다는 뜻을 밝혔는데, 정부 출범 이후 보였던 정책 기조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만큼 반도체가 가져온 여파가 크다는 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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