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꾹 눌렀더니 3000원 주네?”…믿었다가 1억4200만원 날린 30대,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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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좋아요’ 누르면 건당 3000원”
30대 A씨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아르바이트 제안을 받았다. 처음에는 실제로 소액이 입금됐다. 경계심이 풀린 A씨는 아르바이트를 계속했고 사이트 화면에는 수익금이 계속 쌓이는 것처럼 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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