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도 못 갔는데…홍명보·클린스만에 '100억원' 펑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4762
한국경제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홍명보 감독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연봉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에게 투입된 비용이 100억원이 넘는다는 분석도 나온다.
26일(현지시간) 글로벌 스포츠 급여 분석 매체 '샐러리 리크스(Salary Leaks)'가 공개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48개국 감독 연봉 추정 자료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의 연봉은 약 216만유로(약 38억원)로 추산됐다. 전체 감독 중 16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샐러리 리크스는 공개 계약 자료와 발표, 신뢰할 만한 보도 등을 기반으로 기본 연봉만 집계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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