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의 낭만적인 친정팀 복귀, 관건은 본인의 의사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154

점프볼

[점프볼=이규빈 기자] 르브론의 마이애미행 복귀는 본인의 의지에 달렸다.

미국 현지 기자 '베리 잭슨'은 29일(한국시간) 마이애미 히트 의 FA 시장을 전망했다. 마이애미는 슈터 보강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고, 앤퍼니 사이먼스 와 팀 하더웨이 주니어 , 퀸튼 그라임스 등 구체적인 이름도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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