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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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지지통신, 월드컵 이동 거리 격차 분석
(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참가국 간 이동 거리 차이가 성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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