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지? 그냥 더러웠던' 파라과이식 UFC 수비, '순수 실력'으로 참교육한 프랑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011
풋볼리스트
두들겨 패고 밟고 밀치고 아주 가관이었다. 기록지에 남겨진 '파라과이 경고 0회'가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을 정도였다.
5일(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치른 프랑스가 파라과이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오는 10일 모로코와 8강전을 치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