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법사위원장이 관건…여야, 후반기 원구성 앞두고 신경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0862
데일리안
국민의힘, '李 공소취소' 움직임 걸고 강공
"사법파괴 막아낼 마지막 보루는 법사위"
민주당, 조작기소 바로잡는 일이라 주장
"조작기소 바로잡는건 협상 대상 안된다" [데일리안 = 정도원 기자]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도 결국 법사위원장의 소재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공소취소' 추진 시도를 사이에 놓고 격돌하며, 서로 법사위원장을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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